2008/03/30 22:47
기사전문
쇼맨쉽의 달인 2mb...실용정부가 아니라 이벤트정부라고 불러야 하지 않을까요
대선때는 전재산을 헌납하겠다고 말하시더니 이번에는 월급을 기부 하시겠다는군요
어마어마한 땅부자에게는 푼돈일뿐인 월급 몇푼 던져주고 서민을 위하는척!!을 하시겠다는 속셈이네요.
대통령이라면 자신의 돈을 기부해서 불우이웃을 도와주는게 아니라 그들을 도울만한
좋은 정책을 개발해 사회적인 시스템을 갖추는게 자리에 맡는 역할 아닐까요?
이것이 지입으로 주장하는 실용일진데...에효..
대선때는 전재산을 헌납하겠다고 말하시더니 이번에는 월급을 기부 하시겠다는군요
어마어마한 땅부자에게는 푼돈일뿐인 월급 몇푼 던져주고 서민을 위하는척!!을 하시겠다는 속셈이네요.
대통령이라면 자신의 돈을 기부해서 불우이웃을 도와주는게 아니라 그들을 도울만한
좋은 정책을 개발해 사회적인 시스템을 갖추는게 자리에 맡는 역할 아닐까요?
이것이 지입으로 주장하는 실용일진데...에효..
2008/03/22 01:35
[정치]
[한국 여론조사] 문국현, 이재오에 11%p로 격차 확대
"사람이 희망이다"라는 캐치프레이즈를 내걸고 17대 대선에 도전했던 문국현 후보.
전 유한킴벌리 사장이라는 네임밸류와 기존의 구태 정치인과 차별화된 청렴함을
무기로 유권자들의 관심을 끌며 16대 대선때의 노풍을 재현하는 듯 했으나
잠시간의 미풍에 그쳐버렸다.
대선이후 대중의 관심에서 멀어지는가 했는데
얼마전 은평(을) 지역구에 공천을 했다는 소식을 들었다.
은평(을) 지역구라면 한나라당의 실세이며 대운하 전도사를 자처하는 이재오 의원이
현직으로 있는 지역구아닌가.
오늘 뉴스보니까 여론조사결과 10%가량의 차이로 한나라당 이재오의원을
앞서고 있다고 하니 무난히 당선되지 않을까 생각된다.
정치전력의 전무함이 부족한점이었으니 국회로 가서 정치경험좀 쌓고
다음대선까지 경쟁력있는 정치인으로 살아남기를 바란다.
전 유한킴벌리 사장이라는 네임밸류와 기존의 구태 정치인과 차별화된 청렴함을
무기로 유권자들의 관심을 끌며 16대 대선때의 노풍을 재현하는 듯 했으나
잠시간의 미풍에 그쳐버렸다.
대선이후 대중의 관심에서 멀어지는가 했는데
얼마전 은평(을) 지역구에 공천을 했다는 소식을 들었다.
은평(을) 지역구라면 한나라당의 실세이며 대운하 전도사를 자처하는 이재오 의원이
현직으로 있는 지역구아닌가.
오늘 뉴스보니까 여론조사결과 10%가량의 차이로 한나라당 이재오의원을
앞서고 있다고 하니 무난히 당선되지 않을까 생각된다.
정치전력의 전무함이 부족한점이었으니 국회로 가서 정치경험좀 쌓고
다음대선까지 경쟁력있는 정치인으로 살아남기를 바란다.



